"500억은 맞지만…" 장서희, 중국 거액 출연료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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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중국 드라마 출연료 500억설에 대해 직접 밝혔다.
이어 "내가 알기로 서희는 뉴스에도 나왔었다. 드라마 (출연료로) 500억원 받았다고 하더라. 출연료가 한국의 100배라더라"라며 "치열이는 자금성을 살 정도라더라"라며 중국 출연료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영자는 "드라마 총제작비를 말한 거냐. 출연료가 아니었나"라고 반응했고, 장서희는 "살이 붙으면 과장되더라"라고 토로했다.
장서희는 한류 1세대로 중국에 진출해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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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중국 드라마 출연료 500억설에 대해 직접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장서희가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 황치열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서희하고 치열이는 중국에서 어마어마하게 (활약했다)"며 두 사람의 중국 활동을 언급했다.
이어 "내가 알기로 서희는 뉴스에도 나왔었다. 드라마 (출연료로) 500억원 받았다고 하더라. 출연료가 한국의 100배라더라"라며 "치열이는 자금성을 살 정도라더라"라며 중국 출연료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장서희는 "그건 과장돼서 나오는 것"이라며 "500억원은 맞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만 그는 "내 출연료가 아니라 20년 전 드라마 제작비"라고 정정했다.
이영자는 "드라마 총제작비를 말한 거냐. 출연료가 아니었나"라고 반응했고, 장서희는 "살이 붙으면 과장되더라"라고 토로했다.
장서희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2000년대 초 MBC 드라마 '인어아가씨' '회전목마',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장서희는 한류 1세대로 중국에 진출해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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