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천우희, 서로의 첫사랑으로 만난다...'마이 유스', 내달 5일 첫방송

김주미 기자 2025. 8. 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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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JTBC 제공) / 연합뉴스

송중기와 천우희가 로맨스 드라마에서 만난다.

JTBC는 오는 9월 5일 송중기와 천우희가 주연을 맡은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를 방송한다고 6일 밝혔다.

송중기는 주목 받는 아역 배우에서 생계를 위해 20대를 소진하다시피 해야 했던 플로리스트 선우해를, 천우희는 그의 첫사랑 성제연을 연기한다.

'마이 유스'는 서로의 풋풋한 첫사랑이었던 남녀가 나이가 든 이후에 다시 만나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내용이 담긴다.

'유미의 세포들', '아는 와이프' 등으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상엽 PD와 '런온'의 박시현 작가가 감성 로맨스를 선사한다.

'마이 유스'는 9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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