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결혼 9년차에 커플링이라니…이 금반지는 뭐야?

강다윤 기자 2025. 8. 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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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 서하얀이 게재한 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51)의 아내 서하얀(34)이 커플 금반지를 자랑했다.

서하얀은 5일 자신의 계정에 "결혼 9년 차 부부 금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 위 살포시 겹친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두 손이 담겼다. 주황빛 거베라와 연분홍 장미, 흰색 꽃, 싱그러운 초록 잎들이 어우러진 꽃다발이 화사하다. 그 위에 놓인 두 사람의 손가락에는 금반지가 반짝이고 있다. 결혼 9년 차임에도 커플 금반지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금슬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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