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윤아, 청정 미소
정재근 2025. 8. 6. 16:59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임윤아가 미소짓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와 그녀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백수 길구(안보현)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로 13일 개봉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8.6/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엄정화, 노출 의상에 뒤늦게 사과 "옷 내려간 줄 몰라…죄송하다"
- 김민경·유민상, 모텔 목격담..긴급 속보
- 이하늬, 상반신 전체 노출 촬영에 분노..보이콧 선언
- '식대 2억' 김준호♥김지민, 하객 답례품만 1200만원..재혼 역사상 …
- 브로큰 발렌타인 故 반, 휴가 중 익사..안타까운 10주기
- 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미담', 흑역사 되나...MC몽 "도박자금" 폭로→"사실무근"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20세부터 할머니 연기 故 박주아, 의료사고 의혹 남기고 떠난 지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