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파인: 촌뜨기들’ 캐스팅 비화 (유튜브하지영)

2025. 8. 6. 16: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승룡, 하지영 (제공: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오늘(6일) 공개 예정인 ‘유튜브하지영’은 배우 류승룡 2탄으로 하지영이 본인의 집으로 직접 그를 초대해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쏟아내는 배우 류승룡의 속마음을 들어본다.

하지영은 “‘파인: 촌뜨기들’ 옷을 입고 오셨으니 이야기 좀 해달라”라고 물었고, 류승룡은 “감독님도 좋고, 원작(웹툰)이 너무 좋았다. 강윤성 감독, 윤태호 원작자, 디즈니+ 이 세 가지가 삼위일체라고 봐야 한다”라고 기다렸다는 듯이 말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류승룡은 “‘카지노’를 재미있게 본 후에 강윤성 감독에게 페이스북으로 ‘잘 보고 있다’라며 메시지를 먼저 보냈다. 이후 강윤성 감독이 ‘너무 고맙다. 다음에 작품 한번 꼭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나눈 후 그날 바로 ‘파인: 촌뜨기들’ 캐스팅 연락이 왔다”며 “준비 중이었나 보다. 나도 전혀 몰랐다”라고 캐스팅 비화까지 털어놓는다.

또한 ‘무빙’ 촬영 당시 혹독한 추위로 인해 생긴 에피소드들도 밝힌다. 하지영이 “촬영 당시 피범벅 특수분장을 한 상태로 바닥에 누워있다. 피와 같이 얼어버린 머리카락이 땅에 붙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듣기만 해도 너무 고생스러웠을 것 같아”라며 측은해한다.

하지만 류승룡은 “영하 20도라서 (특수분장한 피가) 머리 뒤에 초코파이처럼 얼었다. 그런데 행복했다. 잠시 불편했던 거지 힘든 것은 아니다”라며 연기에 임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준다.

한편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은 다양한 게스트를 초대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속 깊은 대화를 담아낼 예정이다. ‘유튜브하지영’ 배우 류승룡 2탄은 오늘(5일) 공개된다.

한효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