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부친상…소속사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 받기로”
유지혜 기자 2025. 8. 6. 14:51

방송인 이수근이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이수근 씨의 부친 이무재 님께서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향년 81세로,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이어 소속사는 “조문 관련 문의가 많아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을 받기로 결정했다”면서 “고인을 애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수근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고정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7일 예정된 녹화를 취소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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