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아빠 된다…"예비신부는, 재일교포 싱글맘"

유하늘 2025. 8. 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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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유하늘기자] '신화' 이민우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디스패치' 확인 결과, 이민우의 예비 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다. 예비 신부는 재일교포 3세로, 6세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이민우와 예비 신부는 그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해왔다. 두 사람은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를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살림남' 측은 지난 2일 이민우 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저 이제 장가 간다"며 미소 지었다. 이민우 커플은 일본에서 '살림남'을 촬영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했다"며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화창조 덕분에 한 발짝 나아갈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며 "팬들과 가족의 사랑을 원동력으로, 어디서든 변함 없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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