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윤현민, 정인선 두고 민소매 커플룩 “테토남 스타일”(가요광장)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일우와 윤현민이 커플룩을 선보였다.
8월 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립제이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주역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일우가 '가요광장' 출연 후 바로 제작발표회에 가는 사실을 전하자 립제이는 "그래서 오늘 너무 아름답게 오셨구나"라고 납득했다.
이에 정일우는 "인선 씨가 퀴리부인처럼 우아하게 (하고 오셨다)"며 정인선의 스타일을 언급했고, 정인선은 "들어가기 전에 현민 오빠가 보자마자 놀린 게 퀴리부인인데 그걸 그대로 따서 일우 오빠가 그대로 놀린다"고 토로했다. 윤현민은 "너도 놀렸잖아. 머리 안 말리고 왔냐고"라고 티격태격하며 케미를 드러냈다.
립제이의 드레스코드를 따로 정했냐는 말에 민소매 의상의 정일우는 "전 오늘 테토남 스타일이다. 제작발표회에서는 에겐남이라서 하이브리드남"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윤현민은 이어 "전 일우가 입으라는 대로 입었다"고 밝혔고, 정일우는 윤현민의 재킷을 벌려 "안에 보시면 나시티 커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오는 8월 9일 저녁 8시 첫 방송 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무서웠지 형, 세상이 그리 싫었소” 故 송영규 사망, 장혁진 이시언 이종혁 정태우 비통
- “김숙 흡연이 문제” 노안 김숙-동안 이태란 50세 동갑내기 사실에 초토화(옥문아)
- ‘문가비 혼외자 출산’ 정우성, 연인과 혼인신고 이미 유부남 “사적인 부분”[종합]
- 강지섭 “교주와 내통·여자 몇명 바쳤냐” 전재산 사기 당한 JMS 실체 고백 (오은영 스테이)[결정
- ‘제이쓴♥’ 홍현희, 생애 첫 평양냉면에 혹평 남발 “못 먹겠어” (홍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