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잇는 킬링 액션 '발레리나', 오늘(6일) 개봉

액션 장르 팬들을 열광케 한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가 오늘(6일)부터 관객들과 만난다.
'발레리나'(감독 렌 와이즈먼)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좇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로 탁월한 액션 감각을 뽐낸 세계적인 스타 아나 데 아르마스가 복수의 새 얼굴인 킬러 이브 역으로 열연을 펼쳤고, 존 윅 역의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과 더불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한 '존 윅'의 전 시리즈를 연출한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제작으로 참여해 주요 액션 신 촬영을 진두지휘했으며,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 4 '의 각본을 맡았던 셰이 해튼이 각본으로 참여해 '존 윅' 세계관의 고유성을 지키는 동시에 더욱 참신하고 확장된 '존 윅 유니버스'를 탄생시켰다.
'존 윅' 시리즈에 등장했던 반가운 오리지널 캐스트에 더해 새로이 등장한 인물들은 물론이고, 지금껏 '존 윅'에서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콘티넨탈 프라하와 눈 덮인 북유럽 배경 등 더 커진 스케일은 확장된 세계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모든 종류의 총기와 칼을 비롯해 수류탄, 화염방사기, 소화전 등 독창적이고 기발한 무기들은 '발레리나'만의 거칠고 참신한 액션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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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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