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유리 향한 불만 “드레스 코드 언제 맞출거야?”

이민지 2025. 8. 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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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유리의 패션을 지적했다.

수영은 8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녀시대 완전체 사진을 게재하며 "18살 소시 축하해"라고 글을 남겼다.

수영은 "작년에 너 때문에 드레스코드가 선글라스+추리닝으로 된 것 같은데 정작 네가 이렇게 예쁜 제주도 에스니룩으로 오면 어떡하자는거야. 나는 이 여름에 어떤 추리닝을 입어야 하나 꼬박 하루를 고민했는데"라고 토로했다.

이어 "내 선글라스 안에 권유리 있음"이라며 또다른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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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소셜미디어
최수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유리의 패션을 지적했다.

수영은 8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녀시대 완전체 사진을 게재하며 "18살 소시 축하해"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또 "유리야 드코(드레스 코드) 언제 맞출거야?"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데뷔 18주년과 티파니의 생일을 기념해 뭉친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이 모두 편안한 차림으로 파티에 참석한 가운데 유리는 홀로 카키색의 재킷을 걸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수영은 "작년에 너 때문에 드레스코드가 선글라스+추리닝으로 된 것 같은데 정작 네가 이렇게 예쁜 제주도 에스니룩으로 오면 어떡하자는거야. 나는 이 여름에 어떤 추리닝을 입어야 하나 꼬박 하루를 고민했는데"라고 토로했다.

이어 "내 선글라스 안에 권유리 있음"이라며 또다른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2007년 8월 싱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Gee’(지), ‘소원을 말해봐 (Genie)’, ‘Lion Heart’(라이언 하트)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레전드 그룹의 압도적인 위상과 파워를 보여줬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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