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정읍시장, 노인돌봄 실무자들과 실무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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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노인돌봄 현장 종사자들과의 실무 간담회를 열고, 여름철 폭염 대응과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지난 4일 수성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및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응급관리요원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역사회 돌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처우 개선과 서비스 내실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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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개선·현장 목소리 반영”

지난 4일 수성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및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응급관리요원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공회행복노인복지센터 △정읍시노인복지관 △하늘향노인복지센터 △들꽃마을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 등 5개 수행기관도 함께해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학수 정읍시장도 자리를 함께하며 현장 종사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돌봄서비스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폭염 등 계절별 재난 상황에서의 노인 보호대책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역사회 돌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처우 개선과 서비스 내실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시는 현재 3500여 명의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1500명을 대상으로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운영 중이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노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정읍|백일성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백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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