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백현 “쓰레기 중의 쓰레기가 판치는 곳”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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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멤버 겸 솔로 가수 백현이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 분노한다.
백현은 6일 오후 8시 공개되는 티빙 예능프로그램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여진구 등과 함께 낯선 공간에서 정체불명의 사건과 맞닥뜨리며 예기치 못한 위협 속으로 끌려들어간다.
이처럼 벌써부터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는 이번 에피소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브레인 아나운서 강지영이 함께하는 '같이볼래?' 라이브 방송으로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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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은 6일 오후 8시 공개되는 티빙 예능프로그램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여진구 등과 함께 낯선 공간에서 정체불명의 사건과 맞닥뜨리며 예기치 못한 위협 속으로 끌려들어간다.
멤버들은 서서히 어딘지 모를 위화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사람들의 발랄한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장소에 깔린 낯선 정적은 탈출러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불안감을 깨운다.
특히 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기현상과 이해 불가한 상황들이 잇따라 발생하며 혼란은 극에 달한다.
차마 눈을 뜨고 보기 어려울 만큼 참혹한 광경에 백현은 “쓰레기 중의 쓰레기가 판치는 곳이구나 여기는”이라며 분노를 터트린다.
과연 평온함을 가장한 낯선 세계에서 탈출러들이 마주한 현실은 무엇일지, 비밀로 가득한 공간 속에서 금척을 무사히 찾아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벌써부터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는 이번 에피소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브레인 아나운서 강지영이 함께하는 ‘같이볼래?’ 라이브 방송으로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같이볼래?’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함께 시청하며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는 티빙의 인터랙티브 시청 서비스다.
이번 라이브에서 궤도는 특유의 날카로운 관찰력과 유연한 진행력으로 강지영 아나운서는 논리적인 해석과 정제된 화법으로 추리의 재미를 더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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