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무인도 촬영 이렇게 불편해 “화장실도 없어”

곽명동 기자 2025. 8. 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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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지혜가 ‘푹다행’ 촬영 소감을 전했다.

5일 한지혜는 개인 계정에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예능 촬영. 그늘 한 점 없는 야외에서(화장실도 없는..) 불편한 무인도에서 그날 구한 식재료로 최상의 음식을 만들어내는 쉐프님들과 보조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이연복, 유희관 등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푹다행'./소셜미디어

한지혜는 "힘든 촬영이지만 힘들어서 더욱 단합되어 즐거운 촬영"이라고 소감을 전했고 유희관은 "누나 덕분에 너무 즐거웠어"라고 댓글을 남겼다.

4일 방송분에서 보조 셰프 한지혜는 총유빙 반죽 뒤집기를 시도하다 바닥에 떨어뜨리는 대형 사고를 쳤다. 이연복은 “내가 데려왔는데, 속이 뒤집어진다”며 속상해하고, 한지혜는 “까불면 안 됐다”라며 진지하게 반성했다.

한편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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