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검, 김건희 첫 소환...이 시각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오승훈 2025. 8. 6. 07:40
[앵커]
김건희 여사의 특검 출석을 앞두고 윤 전 대통령 부부 사저 앞 분위기는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사회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승훈 기자!
[기자]
네,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에 나와 있습니다.
그곳 상황은 어떻습니까?
[앵커]
네, 사저가 있는 아크로비스타 앞은 현재까지는 대체로 조용한 모습입니다.
출입구 주변으로 태극기와 현수막 등을 볼 수 있는데요.
출근길 시민과 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나가는 모습도 보입니다.
곳곳에 현장 통제를 위한 바리케이드가 놓여있는데요.
출석 시간이 가까워지면 경찰이 현장을 통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앵커]
김건희 여사 출석 시간은 언제죠?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김건희 여사에게 오늘 오전 10시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수사기관에 불려 나오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건희 여사 사저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서 광화문에 있는 특검 사무실까지 거리는 약 10km 정도 되는데요.
이에 따라 오전 9시 반쯤 이곳 사저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서 YTN 오승훈입니다.
영상기자 : 김광현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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