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황민호 형제, 첫 전국투어…'2025 황금효선물'로 효도 무대 선보인다
윤지원 기자 2025. 8. 6. 06:12
황민우·황민호, 성장담 담은 ‘2025 황금효선물’로 가족 팬심 저격
9월 14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포문…오늘 NOL 티켓 단독 예매
9월 14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포문…오늘 NOL 티켓 단독 예매

(MHN 윤지원 기자) 초이랩 소속 가수 황민우와 황민호가 오는 9월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형제는 9월 14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5 황금효선물'이라는 타이틀로 전국 순회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두 사람이 무대 위에서 쌓아온 시간이 고스란히 녹아든 특별한 '효도 콘서트'로 기획됐다. 트로트 신동으로 성장한 이들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전국 투어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무대를 통해, 형제는 관객들에게 기쁨과 감동, 효도의 의미를 음악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황민우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리틀 싸이'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여러 방송에서 독보적인 무대 매너와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왔다.
동생 황민호 역시 TV CHOSUN '미스터트롯2'에서 감미로운 보컬과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 받으며 트로트계의 '감성 거인'에 등극했다.
'2025 황금효선물'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각 지역의 관객들과 꾸준히 만날 예정이며, 관계자는 "트로트 특유의 훈훈한 가족애와 형제애로 가득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첫 공연은 9월 14일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관객들은 오늘(5일) 오후 7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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