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결혼반지 첫 공개 "9년차 부부 금반지"
김소희 2025. 8. 5. 18:51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결혼 9년 차 부부의 애정을 담은 결혼반지를 공개했다.
서하얀은 5일 자신의 SNS에 "결혼 9년 차 부부 금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과 임창정이 나란히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9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돈독한 부부애를 자랑,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임창정이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기도.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그런 가운데 임창정은 최근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지만 소속사와 금전적 갈등 봉합,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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