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 한화이글스 홈구장에 홈런존

조민정 2025. 8. 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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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홈구장에 '벤슨 홈런존' 조성 지난달 30일 '벤슨 홈런존'에 홈런을 기록한 한화 이글스 루이스 리베라토 선수. 2025.8.5. [베러스쿱크리머리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화갤러리아 자회사인 베러스쿱크리머리는 한화이글스의 홈경기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벤슨 홈런존'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자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을 운영 중이다.

지난달 25일부터 만들어진 '벤슨 홈런존'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우측 외야 담장(높이 약 4m) 구역에 마련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 선수가 벤슨 홈런존 내로 홈런을 치면 경기 종료 후 '벤슨 홈런타자상'을 시상하고 상품으로 갤러리아 상품권 100만원을 수여한다.

지난달 30일에는 루이스 리베라토 선수와 노시환 선수가 나란히 '벤슨 홈런타자상'을 받았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벤슨 홈런존은 야구팬과 고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시도"라며 "앞으로도 한화 이글스와 함께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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