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업계 최초 KBO 협업 쿨링패치 선봬
한전진 2025. 8. 5. 08:27
KBO와 동국제약과 협업…무더위 야구팬 고려
(사진=롯데홈쇼핑)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동국제약이 협업한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을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쿨링패치는 몸에 붙여 체온을 낮출수 있는 제품이다. 롯데홈쇼핑은 무더위에도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은 급증한 것을 고려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정식 론칭 전 동국제약 공식몰에서 진행한 1,2차 사전 예약 판매에서 조기 완판되기도 했다.
오는 7일 론칭 방송에서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 컬러 등이 적용된 쿨링패치(40매*2박스)와 마데카 크림(4개)을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당일 방송에서는 야구장 테마로 꾸며진 스튜디오에 유니폼을 입은 쇼호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롯데홈쇼핑 직원들이 야구장에 방문해 실제로 제품을 체험한 후기 영상을 공개하는 콘텐츠도 선보인다.
박재룡 롯데홈쇼핑 H&B부문장은 “향후 다양한 스포츠 행사에 대한 팬들의 선호도와 기능성에 부합하는 차별화 상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전진 (noretur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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