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운영 영남알프스 영화관에서 1천원에 영화 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울주군이 운영하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에서 최신 영화를 1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2025 알프스시네마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지원 사업에 알프스시네마가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영화관 알프스 시네마 [울주군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yonhap/20250804150416985hffd.jpg)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운영하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에서 최신 영화를 1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2025 알프스시네마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지원 사업에 알프스시네마가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영화표 1장당 7천원 중 6천원을 할인받아 관람객은 단돈 1천원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할인 영화표는 5천130장으로,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회차당 1인 2장까지 예매할 수 있고 예산(3천78만원)이 소진되면 할인 혜택은 종료된다.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홈페이지 예매나 현장 예매 시 모두 할인받을 수 있다. 특별기획전 예매는 4일 오전 9시부터 시작했다.
![울주군 영화관 알프스 시네마 [울주군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yonhap/20250804150417168qvxk.jpg)
상영작으로는 '좀비딸', '악마가 이사왔다', '스머프(더빙)', '발레리나' 등 4편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기획전으로 작은영화관이 지역 문화 중심지로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경제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패션업체 망고 창업주 산행중 추락사…아들 안디치 부회장 체포 | 연합뉴스
- '인천대 교수 임용특혜 의혹' 수사 반년…유승민 딸 입건 안돼 | 연합뉴스
- 10년간 숨어 산 '재판 노쇼' 90억원대 횡령범…치과 치료에 덜미 | 연합뉴스
-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에 예정됐던 '고인 비하' 공연 취소 | 연합뉴스
- 지리산서 100년근 등 천종산삼 12뿌리 발견…감정가 2억4천만원 | 연합뉴스
- [샷!] "생일에는 핸드폰을 끕니다" | 연합뉴스
- 고속도로 잘못 나가도 15분내 재진입시 10월부터 요금 면제 | 연합뉴스
- 서울 남산서 실종됐던 40대 미국인 남성 15시간만 발견(종합) | 연합뉴스
- "팔다리만 있으면 돼"…보복대행업체, 범행에 미성년자 동원 | 연합뉴스
- 김민종, MC몽 '불법도박' 주장 반박…"명백한 허위·법적 대응"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