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송소희,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시원+경쾌

김수진 기자 2025. 8. 4. 14: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성료했다.

송소희는 지난 3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KB국민카드 스타샵 with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출격했다.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국내 대표 음악 축제로, 송소희 또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장르의 경계를 넘은 송소희의 새로운 장르가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송소희/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성료했다.

송소희는 지난 3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KB국민카드 스타샵 with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출격했다.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국내 대표 음악 축제로, 송소희 또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장르의 경계를 넘은 송소희의 새로운 장르가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날 미발매 자작곡인 'A BLIND RUNNER'로 오프닝을 연 송소희는 '세상은 요지경 (Asurajang)', '사슴신', 'Not a Dream', ''Infodemics'를 차례로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위해 새롭게 편곡을 가미한 'Not a Dream' 무대에 관객들은 떼창으로 호응했다.

마지막 곡은 미발매 자작곡 'Hamba Kahle'로 8명의 댄서와 함께 장식했다. 정점을 찍은 분위기 속 송소희만이 할 수 있는 시원하고 경쾌한 무대 장악력은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송소희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정체성과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는 무대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다채로운 무대에서 경계를 돌파하는 프론티어로서 그 영향력을 점차 확장해 나가고 있다.

한편,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친 송소희는 오는 17일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9월 14일 '사운드 플래닛 2025' 등 다양한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송소희,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시원+경쾌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