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떴다"…박보검, 팬미팅 현장 초토화한 역대급 비주얼과 설렘 모먼트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4. 14: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핑크빛 무대와 따뜻한 미소, 팬들 향한 박보검의 진심이 담긴 순간들

(MHN 정서윤 인턴기자) 배우 박보검이 팬미팅 현장에서 진심 어린 팬 사랑을 드러낸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박보검은 자신의 SNS에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검은 연베이지 컬러의 수트를 입고 손가락으로 볼을 콕 찌른 포즈를 취했다. 핑크빛 배경과 풍선 장식이 어우러지며, 팬들을 향한 다정한 마음이 사진 자체에 스며든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아이유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한 장면에서는 로맨틱 케미가 눈에 띈다.

팬들 앞에 서 있는 박보검의 모습은 순수함 그 자체다. 박시한 티셔츠에 체크 셔츠를 허리에 묶은 스타일은 스트릿 감성을 담았고, 조명이 비추는 가운데 홀로 무대 중앙에 선 박보검은 담백하고 따뜻해 보인다.

 

마지막으로 다크 그레이 톤의 수트를 입은 박보검은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연스러운 컬감의 웨이브 헤어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고, 더욱 다정한 미소를 보이는 박보검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인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1, 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IN SEOUL [BE WITH YOU]' 단독 팬미팅을 성료했다.

 

사진=박보검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