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생수 제공 '샘터' 9곳으로 확대 운영

정준영 2025. 8. 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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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달부터 무더위쉼터 3곳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용산구 샘터'를 추가 설치해 모두 9곳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곳은 ▲ 용산구청 2층 민원실 ▲ 용산구 보건소 지하1층 민원실 ▲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등 3곳이다.

구는 "7월 한 달간 용산구 샘터에서 생수 약 3만9천병을 제공했는데, 주민 호응에 힘입어 이번 추가 운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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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샘터'를 둘러보는 박희영 구청장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달부터 무더위쉼터 3곳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용산구 샘터'를 추가 설치해 모두 9곳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곳은 ▲ 용산구청 2층 민원실 ▲ 용산구 보건소 지하1층 민원실 ▲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등 3곳이다.

구는 "7월 한 달간 용산구 샘터에서 생수 약 3만9천병을 제공했는데, 주민 호응에 힘입어 이번 추가 운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박희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상 속 불편을 덜어줄 다양한 생활밀착형 시설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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