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오늘(4일) 개편···김민석 총리 ‘단도직입’ 인터뷰 진행한다
강신우 기자 2025. 8. 4. 13:05

JTBC 뉴스룸이 오늘 새롭게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진행은 ‘오대영 라이브’를 함께 진행해온 오대영, 이수진 앵커가 맡는다.
오대영 앵커는 “시청자의 눈높이를 최우선의 기준으로 삼으며, 품격 있는 진행으로 찾아뵙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뉴스룸이 지켜온 보도의 가치를 이어나가는 동시에, 인터뷰 코너인 ‘단도직입’과 클로징 멘트 ‘앵커 한마디’를 도입해 이슈에 보다 심층적으로 접근한다.
‘단도직입’의 첫 출연자는 김민석 국무총리이다.
취임 한 달을 맡은 김 총리에게 첫 한미정상회담의 의제와 관세 협상의 남은 과제를 비롯해 여러 국정 현안에 대해 질문할 예정이다.
뉴스룸은 예고 영상을 통해 “물음에서 출발합니다. 진실에 닿을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질문”이라는 문구로 개편 취지를 알렸다.
김필규 보도국장은 “JTBC는 주장이 아니라 팩트로 뉴스를 전해왔고, 그 기조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뉴스룸은 오늘 저녁 6시 30분 JTBC 채널과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생방송 된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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