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대운을 잡아라’ OST ‘당장이라도’ 4일 공개…감동과 이별의 감성테마

김원겸 기자 2025. 8. 4. 11: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KBS1 일일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리디아의 ‘당장이라도’가 4일 정오 공개된다. 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리디아(Lydia)가 이별 테마 OST로 감동을 안긴다.

리디아는 4일 정오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당장이라도’ 음원을 발표한다.

작곡가 필승불패, 육상희, 장석원의 합작해 만든 신곡 OST는 ‘이별이란 정말 힘든가봐 / 사랑했는데 돌아보니 나 혼자야’라는 노랫말 그대로 이별의 정서를 담은 발라드로 완성돼 리디아의 감성과 가창력이 깃든 노래다.

‘눈을 뜨기 힘든 아침이야 / 니가 없다는 그 사실에 난 힘들어’라는 전반부는 잔잔히 흘러가는 멜로디와 함께 이별 후 현재의 가슴 아픈 모습을 그리고 있다. 후렴구에 이르면 ‘그대 보고 싶어 많이 보고 싶어 / 매일 밤 그대 사진만을 바라’보며 안타까움을 드러내는 가창이 감동으로 이어진다.

2011 싱글 ‘나같은 사람’을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한 리디아는 수 많은 드라마 OST 가창 활동과 함께 꾸준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해오며 팬들과 음악적 소통을 이어오면서 일일 드라마를 통해 감동의 목소리를 전한다.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연출 박민영 이해우)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가득 파란만장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스튜디오는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는 다양한 테마의 곡들을 실력파 가수들이 감동과 즐거움을 전해 온 가운데 가수 리디아가 이별의 아픔을 전하는 노래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