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원 “1순위 바뀌었다… 성우→희종” (‘돌싱글즈7’)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8. 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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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 사진| MBN
한예원이 1순위에 변동이 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 3회에서 표범팀(지우, 성우), 백마팀(희종, 예원)은 더블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저녁 식사 중 ‘어제 인터뷰에서 말한 첫인상 2위를 공개하라’는 문자를 받게 됐다. 지우는 “나 먼저 말할게. 어제 기준 내 첫인상 2순위는 도형님이었어”라고 했다. 성우가 명은을 2순위라고 말하자 예원은 “제가 명은님이랑은 스타일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내가 1순위는 아니겠다 싶더라고요”라며 머리를 굴렸다.

희종이 “나 말할게. 나 지우야”라고 하자 성우는 “희종 씨가 딱 2순위에서 지우 씨라는 게 나오니까 의식되긴 했거든요”라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예원은 한동안 말을 못 하다가 “미안해. 너무 답답하지”라며 희종이라고 밝혔다. 예원이 “제가 시간을 많이 끌었는데... 지금 1순위는 희종님”이라고 하자 패널은 “오 그래 그럴 수 있어!”라며 환호했다.

은지원은 “예원이 너무 순수하고 너무 착해”라며 수긍했다.

다행히 희종은 “저는 그 분의 순위권에 제가 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저한테는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잘됐다’고 생각했어요”라며 미소 지었다.

MBN ‘돌싱글즈7’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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