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태연에 반했다더니 마음 바뀌었다 “소시 최애 윤아” (놀토)[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8. 3. 0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보현이 소녀시대 최애 멤버로 윤아를 선택했다.

3년 만에 '놀토'를 찾은 안보현은 지난 첫 방문 당시 소녀시대 최애 멤버로 태연을, 두 번째 좋아하는 멤버로 윤아를 꼽았던 바.

MC 붐이 "3년이 지난 지금 소녀시대 최애 랭킹에 변화가 있냐"고 묻자 안보현은 "'놀토' 촬영 후에 태연 씨 콘서트를 가게 됐다. 콘서트 보고 왔는데 노래를 너무 잘하고 멋있어서 반했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안보현이 소녀시대 최애 멤버로 윤아를 선택했다.

8월 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윤아,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3년 만에 '놀토'를 찾은 안보현은 지난 첫 방문 당시 소녀시대 최애 멤버로 태연을, 두 번째 좋아하는 멤버로 윤아를 꼽았던 바.

MC 붐이 "3년이 지난 지금 소녀시대 최애 랭킹에 변화가 있냐"고 묻자 안보현은 "'놀토' 촬영 후에 태연 씨 콘서트를 가게 됐다. 콘서트 보고 왔는데 노래를 너무 잘하고 멋있어서 반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윤아와 영화 촬영을 함께하게 됐다는 안보현은 "윤아와 작품을 하고 나서보니까 정말 이렇게 털털하고 멋있는 친구가 있는지 몰랐다"면서 "순위의 변동이 있다. 현재 1위는 윤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태연은 "나는?"이라며 떼를 썼고, 안보현은 "태연 씨는 두 번째"라고 진땀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