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4개월 연속 우크라 영토 장악에 가속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가 4개월 연속으로 전월보다 넓은 우크라이나 영토를 점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1일 AFP통신이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러시아는 7월 한 달간 우크라이나 영토 713㎢ 점령해, 우크라이나가 되찾은 79㎢ 뺀 점령지는 634㎢에 달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규모이며, 지난 3월 240㎢, 4월 379㎢, 5월 507㎢, 6월 588㎢, 7월 634㎢로 4개월 연속 러시아가 차지한 점령지는 전월보다 증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4개월 연속으로 전월보다 넓은 우크라이나 영토를 점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1일 AFP통신이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러시아는 7월 한 달간 우크라이나 영토 713㎢ 점령해, 우크라이나가 되찾은 79㎢ 뺀 점령지는 634㎢에 달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규모이며, 지난 3월 240㎢, 4월 379㎢, 5월 507㎢, 6월 588㎢, 7월 634㎢로 4개월 연속 러시아가 차지한 점령지는 전월보다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1년간 러시아가 차지한 우크라이나 영토는 5천900㎢에 육박했고, 7월 말 현재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영토의 약 19%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1981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민주당 새 당대표에 '정청래' 당선‥"이재명 대통령과 운명공동체"
- '집사 게이트' IMS모빌리티·사모펀드 대표 특검 소환
- 법무 장관까지 "조폭보다 못한 행태"‥다음주 집행에 응할까?
- 또 폭염 뒤 폭우‥내일밤 시간당 최대 80mm '극한호우'
- 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내란 사과없는 국힘과 악수하지 않을 것"
- 미국 관세 후폭풍에 '고용 한파'‥'조작'이라는 트럼프
- 선풍기·분사기에 오리 비타민까지‥폭염 속 가축 농가 '사투'
- 발주처는 나몰라라?‥반복되는 죽음 막을 방법은
- 부스러지는 젖병세척기‥미세플라스틱 아이 입으로?
- 문 전 대통령 "차기 민주당 지도부, 적대정치 후과 극복해 개혁·통합 실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