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와이프, 얼마나 예쁘길래? "한남동 꽃뱀女 루머도" (가보자GO)

유수연 2025. 8. 2. 21: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조째즈가 와이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 5회에서는 레전드 야구선수 이대호가 등장, 김민경, 조째즈, 이호철과 2MC 홍현희, 안정환과 함께 만났다.

서울 양천구의 위치한 이대호의 집을 찾은 가운데, 이대호가 준비한 여름 보양식 한상을 즐겼다.

식사 중 조째즈는 결혼 비하인드에 대해 "제가 카페랑 바를 운영하고 있는데, 손님으로 오셨었다. 저한테 갑자기 플러팅을 하셨다. 노래하고 있었는데, 제가 배가 나와있었는데, 갑자기 배를 만지시는 거다. 그래서 얼굴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이건 짜매야 겠다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제 배가 귀여워서 만졌다더라"라고 웃으며 "처음에 (먼저) 저를 좋아한다고 했다. 3일만에 사귀기로 했었다. 그래서 처음엔 한남동의 꽃뱀이다, 라는 소문이 돌아서 그거 없애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오해와 불신 속에서"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조째즈의 메이크업도 와이프가 다 해줬다고. 결혼 3년 차라는 그는 "저는 결혼 하고 나서가 더 좋은거 같다"라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yusuou@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