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4관왕' 이강인 "빅이어 제일 무거워"…그 다음 목표는?

이예원 기자 2025. 8. 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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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앙 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선수가 한국 팬들과 만났습니다.

파리생제르맹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네 개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이강인은 챔피언스리그 트로피인 '빅이어'가 제일 무거웠다고 했습니다.

가장 까다로운 수비수로는 국가대표로 함께 뛰고 있는 김민재를 꼽았고 다음 목표를 묻는 질문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 솔직히 저한테 제일 큰 목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 월드컵을 우승하고 싶다는 걸 꿈꿔왔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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