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4관왕' 이강인 "빅이어 제일 무거워"…그 다음 목표는?
이예원 기자 2025. 8. 2. 20:53
프랑스 리그앙 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선수가 한국 팬들과 만났습니다.
파리생제르맹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네 개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이강인은 챔피언스리그 트로피인 '빅이어'가 제일 무거웠다고 했습니다.
가장 까다로운 수비수로는 국가대표로 함께 뛰고 있는 김민재를 꼽았고 다음 목표를 묻는 질문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 솔직히 저한테 제일 큰 목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 월드컵을 우승하고 싶다는 걸 꿈꿔왔기 때문에.]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옷 바람 윤석열, 급기야 특검팀 말 끊고…초유의 ‘버티기’
- [단독] 이상민, 장관직 사퇴하고도 직원에 ‘계엄 관련 자료’ 요청
- 트럼프, 협상단과 ‘엄지 척’…"이번 합의 대단히 성공적"
- [돌비뉴스] ‘국정 못 놓는’ 이 대통령 ‘휴가 떠나요’…그러자 또 나온 말
- ‘부정선거’ 현수막 배후는 누구?…‘의문의 정당’ 추적해 봤더니
- 특검, ‘윤 체포 재집행’ 거론…불응 시 “교도관 통해 물리력 동원”
- 정청래, 당선 직후 ‘내란 종식’ 강조…"뿌리 뽑아야" 법 개정 추진
- ‘집사게이트’ 의혹, IMS·사모펀드 대표 소환…‘184억 투자’ 추궁
- ‘첫 한·미 정상회담’ 언제 열리나…이 대통령, 휴가서도 준비
- "에어컨 틀어도" 무더위 이어진 8월…내일 밤부턴 ‘극한 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