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건설업체 야적장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우준 2025. 8. 2. 19:01

오늘(2일)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있는 건설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신고 당시 현장에선 검은 연기가 다수 목격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등을 투입해 큰불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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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준 기자 (universe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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