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미국 살아도 48kg 유지하는 비결 "점심만 마음껏 먹어"
이게은 2025. 8. 2. 15:03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배우 손태영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전했다.
2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미국인데 왜 살 안 쪄? 유지어터 손태영이 매일 아침저녁 꼭 챙겨 먹는 메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딸과 잔치국수를 먹은 후 저녁에는 단백질 셰이크와 삶은 달걀을 먹었다. 손태영은 "다이어트를 하는 건 아니고 요즘 저녁에 많이 먹으니 속이 좋지 않다. 이게 버릇이 되니까 많이 안 먹어도 되더라. 주말에는 먹고 싶은 거 먹는다"라며 유지어터 비결을 전했다.

다음날 아침에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호두 등을 넣어 먹었다. 손태영은 "이렇게 먹으면 아침에 혈당 수치가 올라가지 않아서 건강에 좋은 것 같다. 공복을 14시간 정도 했다. 물 한 잔을 마시고 애들 보낸 후 이렇게 먹는다"라고 말했다. 그날 점심에는 양념 갈비를 먹었고 "점심에는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는다"라고 말했다. 저녁은 전날과 동일하게 단백질 셰이크와 삶은 달걀을 먹었다.
다음날은 아침에도 그릭 요거트를 먹고 점심에는 팬케이크로 식사를 해결했다. 저녁에도 단백질 셰이크와 삶은 달걀을 먹으며 관리를 이어갔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자녀들 교육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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