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데뷔 18주년 앞두고 완전체 회동...써니도 함께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8. 1. 16:54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18주년을 앞두고 완전체로 뭉쳤다.
티파니는 1일 자신의 SNS에 “8월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파니를 비롯해 윤아, 수영, 효연, 서현, 유리, 태연, 써니까지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이번 모임은 소녀시대의 데뷔일(8월 5일)과 티파니의 생일(8월 1일)을 앞두고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미국에 체류 중이던 써니가 불참했지만, 올해는 완전체로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한편 2007년 9인조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등 수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2014년 제시카 탈퇴 후 8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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