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국제고등학교2' 이은샘, 김예림 배신할까..교내 뒤흔든 블랙독의 정체

1일 오후 5시 국내 주요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극본 곽영임, 연출 임대웅) 최종회에서는 김혜인(이은샘 분)의 선택이 학교 기념식을 뒤흔든다.
앞서 혜인은 민율희(박시우 분)의 협박에 못 이겨 백제나(김예림 분)와 차진욱(김민규 분)의 약혼식이자 학교 30주년 기념식에서 거짓 증언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혜인이 기념식 단상에 올라가 김해인(장성윤 분) 추락 사건의 진실을 고백하려는 엔딩은 다음 회차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최종회에서 혜인은 마지막까지 율희의 뜻대로 제나를 범인으로 지목할지, 혹은 진실을 고백하고 해인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밝혀낼지 갈림길에 선다. 제나가 긴장감 어린 눈빛으로 그녀를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혜인의 선택이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블랙독의 정체도 밝혀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사장 서희권(오지호 분)마저 불안하게 만들었던 블랙독은 기념식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블랙독이 지금껏 쌓아온 치밀한 설계가 드러나며 보는 이들에게 소름을 안길 예정이다.
박우진(장덕수 분)의 예상치 못한 행동 역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기념식에 몰래 참석한 그는 전 약혼자는 안중에도 없는 이기적인 태도로 충격적인 일을 벌인다고. 또한 이사랑(원규빈 분)은 혜인이 어떤 선택을 하든 마지막까지 지지하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5세에 막내라니..장나라, '바퀴 달린 집5' 최초 女 멤버 | 스타뉴스
- '41kg 뼈말라' 최준희, 후~ 불면 날아갈 듯한 '납작배 비키니' | 스타뉴스
- "이준혁이 고소 준비 中"..유병재, 실시간 논란 터졌다 | 스타뉴스
- '유모차 끈' 송중기가 들른 놀이터..손연재, 한남동 주민 "둘째 임신 내년쯤" | 스타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소감 "다정하고 헌신적" | 스타뉴스
- "once you JIM-IN you can't JIM-OUT" 방탄소년단 지민, 2016년 '피땀눈물' 2026년 재현한 영원한 '입덕요정' |
- 'JIN ROCKS THE GOLDEN STATE' 방탄소년단 진, 스탠퍼드의 밤 달군 '깃발 남신'..글로벌 팬심 '올킬' | 스타
- 비, ♥김태희 눈물 방송 후 연락 폭주.."육아 안 도와줘?"[유퀴즈] | 스타뉴스
- 임지연♥허남준, 일 냈다..글로벌서 터진 '멋진 신세계' [공식] | 스타뉴스
- 최준희 이모할머니, 결국 입 열었다 "가정사를 일일이 어찌"[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