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입주, 진천 풍림아이원트리니움 단지와 입주박람회 개최 업무협약 체결
[서울경제] 온·오프라인 입주 시공 서비스 헬로입주가 충북 진천의 초대형 신축 단지 진천 풍림아이원트리니움 공식 입주예정자협의회(이하 입예협)와 입주박람회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7월 26일 정오 헬로입주 운영사인 내일을사는사람들㈜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헬로입주는 입예협과 협력하여 입주박람회를 개최하고 단지 입주예정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편리한 입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헬로입주 측은 "충북 최대의 아파트 단지인 진천 풍림아이원트리니움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입주지연 등의 일련의 사태로 마음 고생이 심했을 입주예정자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얼마 남지 않은 입주까지 입주예정자들과 소통하며 입주 과정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입주박람회가 입주예정자 모두를 위한 위로와 축제의 장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천 풍림아이원트리니움은 2,450세대의 충북 최대 단지로 미니 신도시급으로 불리며 분양 당시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으며 8월부터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향후 진천의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헬로입주는 현재 서울, 경기, 인천은 물론 지방 주요 도시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며, 입주 청소, 사전점검, 시스템에어컨, 중문 시공 등 26개 이상의 입주 관련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월 활성 사용자(MAU)가 6만에 육박하는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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