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8주년' 앞둔 소녀시대, 티파니 생일→완전체 회동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2025. 8. 1. 11:00

데뷔 18주년을 앞둔 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만났다.
티파니는 1일 자신의 SNS에 "8월이다"(yay its august)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소녀시대 멤버들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소녀시대 멤버들은 티파니의 생일과 소녀시대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완전체로 만남을 가졌다. 편한 옷차림에 선글라스를 맞춰 낀 멤버들은 다양한 포즈와 함께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이로 인해 소녀시대가 18주년을 기념해 완전체로도 활동할 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Gee' '소원을 말해봐 (Genie)' 'Lion Heart'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은 2세대 대표 걸그룹이다. 멤버들은 음악 외에 연기 분야에서도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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