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비즈, 신선 P&F와 라오스에 한우 수출

2025. 8. 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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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홍보마케팅 업체인 피알비즈가 국가 간 검역 협정 체결없이 수입 허가서를 통해 라오스에 1차 한우 수출 물량과 한우 간편식 제품을 수출했습니다.

이번 수출은 농업회사법인 신선 P&F에서 가공된 등심, 채끝 등 구이류를 비롯해 불고기, 샤브용 우둔과 앞다리살, 여기에 한우 곰탕과 갈비탕 등 간편식 제품까지 포함됐습니다.

피알비즈는 우선 1차 물량 150Kg에 이어 올해 말까지 2톤의 한우 정육 수출을 목표로 현지 바이어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한우협회는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해 '라오스 한우 수출 프리 론칭 행사'를 열었는데, 라오스 비즈니스협회와 한우 수입 확대 및 라오스 축산 사육 기술 협력에 대한 협약 체결과 한우 품질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한우 마스터 정형쇼와 한우 시식 품평회가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최종훈 피알비즈 대표는 라오스 현지 5% 내 고급 수요층을 대상으로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실제적인 수출량 확대의 성과를 만들기 위해 차근차근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범 기자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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