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완전체 뭉쳤다…'데뷔 18주년'에도 끈끈한 우정

정혜원 기자 2025. 8. 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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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제공| 티파니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뭉쳤다.

티파니는 1일 개인 계정에 "8월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파니를 비롯해 윤아, 수영, 효연, 서현, 유리, 태연, 써니까지 소녀시대 멤버들이 완전체로 모인 모습이 담겼다.

8월 1일은 티파니의 생일이며, 5일은 소녀시대가 데뷔 18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에 멤버들은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모인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는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은 물론, 선글라스를 쓰고 유쾌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 '지', '소원을 말해봐', '포에버 원', '라이언 하트', '아이 갓 어 보이', '런데빌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 소녀시대. 제공| 티파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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