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1억 성형으로도 모자랐나…주연 출연 소식에 “울쎄라 때려”(살림남2)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서진이 더보이즈 주연의 출연 소식에 긴장한다.
8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피부과 시술을 받고 왔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날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더보이즈의 '얼굴 천재' 주연이 출연한다. 박서진은 "주연의 출연 소식을 듣고 어제 급하게 병원에서 울쎄라를 때리고 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이어진 박서진의 영상에서는 디지털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을 위해 남매가 준비한 신문물 체험기가 그려진다. 박서진은 부모님께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인 챗GPT를 소개하고, 부모님은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대답하는 AI에 "사람이랑 통화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안녕하세요. 아가씨는 나이가 몇 살이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키오스크에 대해 알지 못했던 은지원 역시 "대박이다. AI인 척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라고 반응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이어 효정은 박서진에 대해서도 물어보자고 하고, 이에 AI는 박서진에 대해 "간단하게 말하자면 훈훈하다"라고 하면서도 "근데 아이돌식 잘생김은 아니다"라며 예상치 못한 분석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000이 좋아할 타입"라고 덧붙이는데,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더불어 약 5단계의 변천사를 자랑하는 박서진의 성형 완성도까지 구체적으로 분석해 폭소를 자아낸다고.
한편 부모님이 디지털 문화를 많이 낯설어한다는 걸 깨달은 박서진 남매는 부모님의 디지털 세상 적응을 돕기 위해 특별한 미션들을 준비한다. 먼저 박서진은 부모님께 택시 앱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약속 장소에서 만나기로 하는데. 과연 박 남매가 준비한 디지털 미션을 부모님은 무사히 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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