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양세찬, 촬영장서 버거 인증샷 "톡파원 점심은 고든램지 버거?"

김건우 기자 2025. 8. 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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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양세찬이 '미슐랭 스타' 고든램지 버거를 즐기는 촬영장 점심 풍경을 공유했다.

지난 7월 31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톡파원 25시도 전현무를 사랑한다. 잘 먹었슴다"라는 멘트와 함께 버거를 들고 활짝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같은 날 양세찬도 "톡파원25시 촬영장!! 점심은 고든램지 버거 잘 먹었습니다ㅋㅋ"라며 버거와 프라이즈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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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전현무와 양세찬이 '미슐랭 스타' 고든램지 버거를 즐기는 촬영장 점심 풍경을 공유했다.

지난 7월 31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톡파원 25시도 전현무를 사랑한다. 잘 먹었슴다"라는 멘트와 함께 버거를 들고 활짝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트럭 전면엔 "누가 뭐래도 전현무는 톡파원 25시를 사랑한다"는 문구가 띄워져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날 양세찬도 "톡파원25시 촬영장!! 점심은 고든램지 버거 잘 먹었습니다ㅋㅋ"라며 버거와 프라이즈 사진을 올렸다.

이번 푸드트럭은 고든램지 스트리트 버거 푸드 트레일러의 첫 번째 케이터링 행사다.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 촬영 현장에서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고든램지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헬스키친 버거'가 제공됐다.

짧은 인증샷만으로도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서는 "촬영장이 부럽다", "버거 퀄리티 실화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양세찬 인스타그램


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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