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선언' 김종국 "'62억 자가? 신혼집 맞다" ('옥탑방의문제아들2')

김종국, 신혼집 논란에 공식 입장…“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신혼집 된다”
[OSEN=김수형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2’에서 김종국이 자신의 신혼집에 대한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31일 방송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2’에서는 김종국이 신혼집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종국의 새 집을 두고 “이 집이 진짜 신혼집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종국은 이에 대해 “결혼할 여자가 아직 있는 게 아니고, 이사 온 집에서 결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집이 신혼집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결혼해도 신혼집 맞다”며 신혼집 논란에 대해 확실하게 입장을 밝혔다.
MC 김숙이 "그럼 신부는 누구냐"며 물었을 때, 김종국은 웃으며 “그게 아니고, 살다 보면 그 집이 신혼집이 된다는 뜻”이라며 유쾌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결혼 날짜를 잡으면 그때 이야기할 것”이라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폭탄 발언을 던져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서울 강남에 위치한 62억 원 상당의 건물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밝혀져 큰 화제를 모았다. 그가 매입한 이 건물은 고급스러운 자가로, 김종국은 이번 집을 결혼을 앞두고 장기적인 안정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종국은 자산가로서의 입지도 더욱 확고히 하며, 그와 함께 새 집에서의 결혼 생활을 기대하는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술적인 면이 떨어졌다” 현역시절 차범근 감독 공개저격한 홍명보…정작 본인이 감독 되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박지현 하차 후 베일벗은 새 배우...유승호였다, 3년만 연기 활동 재개
- '초비상' 韓 "숙적이지만 배워야 한다" BBC, 한국 축구 직격..."일본이 이제는 모델이다"
- 최현욱, 거듭된 사생활 논란에 "이제 그런 일 없다..많이 반성" 심경 고백 [인터뷰②]
- 기성용, ♥한혜진과 결혼 13주년 '만삭' 사진 공개.."나만 늙었다"
- '김부장' 서지혜, 소지섭 아내로 특별 출연..처연한 죽음 '눈물바다'
- "살 더 빠졌네" '조재현 딸' 조혜정, 레드카펫서 또 리즈… 여신 비주얼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맨 끝줄 소년' 최현욱, 30살 연상 진경과 베드신에 "선배님 리드에 맞춰" [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