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SBC, 2025 코스모뷰티 베트남 박람회서 글로벌 수출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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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연구o개발 전문 기업 새롭과 SBC가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개최된 2025 코스모뷰티 베트남 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및 글로벌 바이어들과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및 중동,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참석해 새롭과 SBC 부스를 방문했고, 그중 베트남 현지 유통사 3곳과 수출 MOU를 체결, 실제 수출 계약까지 성사되는 성과를 이루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한층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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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연구o개발 전문 기업 새롭과 SBC가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개최된 2025 코스모뷰티 베트남 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및 글로벌 바이어들과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코스모뷰티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뷰티 산업의 중심지인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국제 뷰티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유망 화장품·뷰티 브랜드와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박람회다.
새롭과 SBC는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뷰티 브랜드 NUCLID(뉴클리드)의 여성청결제, 페미닌 미스트, 여성청결티슈, 마스크팩 등 주력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올 하반기 새롭게 출시한 OMIJU(오미주) 브랜드의 오미자 추출물이 함유된 이너케어용 젤리 제품도 함께 소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및 중동,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참석해 새롭과 SBC 부스를 방문했고, 그중 베트남 현지 유통사 3곳과 수출 MOU를 체결, 실제 수출 계약까지 성사되는 성과를 이루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한층 확대했다.
새롭과 SBC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뉴클리드와 오미주 브랜드의 우수성과 차별화된 원료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전시회 참가와 현지 유통 파트너 발굴을 통해 글로벌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클리드는 자연 유래 성분 중심의 포뮬러와 감성적인 패키징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브랜드이며, 오미주는 오미자 추출물을 기반으로 하는 '균형 있는 아름다움'을 모토로 한 이너케어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새롭 이재홍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당사의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베트남 현지 유통사들과의 계약을 통해 동남아 시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해외 마케팅을 통해 K-뷰티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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