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사진 한 장에 팬 4000명 떠났다…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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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SNS(소셜미디어) 팔로워 4000명을 잃었다고 밝혔다.
30일 이영지는 자신의 SNS에 "얘들아 잘 지내? 나는 잘 지내. 나 열일 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민머리에 수염이 있는 필터를 적용한 이영지의 셀카였다.
이에 이영지는 "가지 마"라며 "안 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000명이 언팔로우 했단 말이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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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SNS(소셜미디어) 팔로워 4000명을 잃었다고 밝혔다.
30일 이영지는 자신의 SNS에 "얘들아 잘 지내? 나는 잘 지내. 나 열일 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민머리에 수염이 있는 필터를 적용한 이영지의 셀카였다.
해당 게시글을 본 한 누리꾼은 "팔취(팔로우 취소)"라고 이영지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이에 이영지는 "가지 마"라며 "안 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000명이 언팔로우 했단 말이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22일 손톱 부상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그는 "약지랑 새끼 손톱이 번쩍 들렸다. 혐오주의. 피는 가렸다"며 손톱이 들린 사진을 게시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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