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여름 ESG 경영으로 ‘포용금융’ 실천
-‘시원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1111개 전달
하나금융이 여름 시즌을 겨냥한 ESG 경영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그룹 관계사 및 임직원도 폭염 속 지역사회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하나벤처스는 아동복지시설 ‘명진들꽃사랑마을’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활동 및 여름용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했으며, 하나저축은행은 부평노인복지관에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하나증권‧하나카드‧하나금융티아이는 아동양육시설 ‘향림원’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급식지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회사 측은 “집중호우 뒤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과 지역사회 이웃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며 행복상자를 준비했다”며 “포용사회를 향한 진정성 있는 발걸음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했다.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

자사 임직원은 에너지 절약을 위한 5가지 미션인 대중교통 이용하기, 냉방온도 2도 올리기(26~28도 유지), 안 쓰는 플러그 빼기, 불필요한 조명기구 소등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등을 실천한다.
자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도 유도한다. 에너지 절약 미션 수행 인증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 후,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자동 참여되며, 참여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빙수 기프티콘을 준다.
환경 보호를 위한 기부활동도 진행한다. 에너지 절약 미션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고객 활동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고자, 캠페인 종료 시점에 맞춰 올 초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 지역에 나무 500그루를 기부한다.
회사 측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미션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국가 에너지 안정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캠페인 참여자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도록 친환경 ESG 캠페인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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