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 최은경, 52세에 이런 복근+허벅지라니…쫙 뻗은 다리에 '핏'한 레깅스

강다윤 기자 2025. 7. 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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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최은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이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은경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 주 태구너도 휴관이라 못 간다 했더니 발차기와 필라세트를 동시에 시킴. '발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해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최은경은 기구 위에 엎드린 채 한쪽 다리를 뒤로 강하게 차올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버티고 있는 상체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최은경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흰색 크롭탑과 짙은 카키색 하이웨이스트 레깅스가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자연스레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흠잡을 데 없는 허벅지는 물론 목부터 발끝까지 곧고 바른 자세 역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최은경은 한창 운동 중인 또 다른 사진, 두 눈을 질끈 감고 운동을 마친 뿌듯함을 드러낸 사진도 덧붙였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이지만 필라테스와 태권도로 건강을 챙기는 최은경의 열정이 놀랍기만 하다.

최은경은 지난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나 2002년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1998년 대학 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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