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유재석에 25년 만에 보은…"(송)혜교한테도 얻어먹어야지"('틈만나면')

배선영 기자 2025. 7. 29. 22: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틈만나면'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조여정이 유재석에게 보은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조정석과 조여정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조여정은 "오늘 점심은 내가 사줄 것"이라며 "자세히는 기억 안 나는데 '유퀴즈'에 혜교가 나온 거 보니까 어릴 때 재석 오빠가 (25년 전) 레스토랑에서 다 같이 밥을 사줬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조여정은 "내가 언제 제석 오빠한테 밥을 사겠냐. 오늘 내가 사겠다는 생각하고 왔다"고 말했다.

실제 이날 촬영지인 분당에 거주하는 조정석의 단골 식당에 도착한 조여정은 개인 카드를 사용해 결제를 했다. 출연자들이 미안해하자 조여정은 "(재석) 오빠가 우리 사줬을 때도 많이 나왔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거에 비하면 많이 안 나왔을 것"이라며 "나중에 혜교한테도 한번 얻어먹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