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 국가재난대응시설 완공…다음 달 소방청 인계
이정은 2025. 7. 29. 22:27
[KBS 대전]세종시에 전국적인 재난에 대응할 국가재난대응시설이 완공됐습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세종시 다정동에 국가재난대응시설이 완공돼 다음 달 운영기관인 소방청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재난대응시설은 평상시에는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의 훈련시설로 쓰이다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국가의 지휘·통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정은 기자 (mulan8@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국은 K-조선?…‘마스가’ 막판 지렛대 될까
- ‘소비쿠폰’ 첫 일주일, 슈퍼마켓·정육점 가장 웃었다
- [단독] ‘김건희 목걸이’ 모조품 확인…특검 ‘바꿔치기’ 의심
- ‘모조품 목걸이’ 구매 경로 찾는다…“단골 주문으로 제작”
- ‘극한 폭우’에서 ‘극한 폭염’으로…‘더블 펀치’ 강해졌다
- 차량 도주 ‘살인 미수범’…소화기 던져 잡은 시민들
- “5백~천만 원이면 독방”…구치소 고질병 터졌다
- [단독] 의료 공백의 경험…‘환자 권리 법률로 명시’ 국정 과제 추진
- ‘정지신호에도 진입했다 사고’…건널목 안전 감시원 숨져
- 초록 물감 푼 듯, 악취까지…소양호 장악한 녹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