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 국가재난대응시설 완공…다음 달 소방청 인계

이정은 2025. 7. 2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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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세종시에 전국적인 재난에 대응할 국가재난대응시설이 완공됐습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세종시 다정동에 국가재난대응시설이 완공돼 다음 달 운영기관인 소방청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재난대응시설은 평상시에는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의 훈련시설로 쓰이다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국가의 지휘·통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정은 기자 (mulan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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