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 가입…마음으로 응원” (‘살롱드립2’)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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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배우 임수정이 그룹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임수정이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바쁜데 덕질할 시간이 있냐”며 임수정의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 활동을 언급했다. 임수정은 “그냥 꾸준히 좋아한다. (멤버들이) 다 제대해서 어떤 앨범, 어떤 음악, 어떤 활동을 보여줄까 기대하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

임수정은 방탄소년단이 방문해 유명해진 떡볶이집은 가보지 않았다며 “그 정도의 덕질이 안 된다. 덕질의 강도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공연 가고, 앨범 다 사고, 굿즈 한 번씩 산다. 그 정도다. 공식 팬클럽도 가입했다”고 했다.

장도연이 “그 정도면 집이 다 보라색인 거 아니냐”고 의심하자 임수정은 “그 정도는 아니다. 그래도 마음으로 많이 응원하고 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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