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선물" 추성훈, 박서준 만남→딸 추사랑과 '50살 생일' 엽기 영상통화 공개

한해선 기자 2025. 7. 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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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추성훈 SNS
/사진=추성훈 SNS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에 대한 애틋함을 또 한번 드러냈다.

추성훈은 29일 "딸에게서 축하 전화를 받았어요. 저에게는 그게 무엇보다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어요"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선물은 뭐가 좋아?'라고 묻길래, '다음에 하루만 같이 자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추성훈 SNS
/사진=추성훈 SNS
/사진=추성훈 SNS

추성훈은 이와 함께 추사랑과 영상통화를 한 사진을 공개했다. 추사랑은 여러 웃긴 표정을 지어보이며 이날 생일을 맞이한 추성훈을 웃게 만들었고, 추성훈도 지지 않고 추사랑에게 웃긴 표정을 선보이며 유쾌한 부녀관계를 다졌다.

네티즌들은 "사랑이는 이름처럼 사랑이 가득하네", "사랑스러운 딸", "아조씨 생일 축하해요" 등 댓글을 달았다.

/사진=추성훈 SNS
/사진=추성훈 SNS

이날 추성훈은 "사랑하는 동생이 깜짝 선물 줬다. 선물은 제가 정말 좋아했던 작품인 '이태원 클라쓰 1화 대본이었다. 너무 감동하고 또 감동했다. 정말 고맙다. 소중히 간직하겠다"라며 배우 박서준과 조우한 생일 인증샷도 공개했다.

추성훈은 "오늘로 제가 50살이 됐다. 남은 인생의 짧은 시간 동안 이 아저씨는 많은 추억 만들고 싶다.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라고 털어놨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ENA 예능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 중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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