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박 대통령을 떠올리는 특별한 기념품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는 지역작가와 협업해 박정희대통령의 역사적 상징성을 현대적 느낌으로 재해석한 '박정희대통령 동상 피규어'를 포함해 총 19개 신규 기념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피규어는 기존 동상을 고해상도 이미지를 활용한 3D모델링과 조형작업을 거쳐 1:25 비율로 축소한 모형으로 레진과 청동 소재 2종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동상의 표정, 옷자락의 섬세함 등 기존 동상과 최대한 가깝도록 표현해 완성도와 내구성을 높이는 데 공을 들였다.
'박정희대통령 동상'은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1년 당시 국민성금이 모아져 높이 5m로 제작됐으며, 그동안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아 왔다.
또한 대경선 개통 이후 꾸준히 증가 추세인 방문객의 수요에 호응해 새로운 기념품을 개발했으며, 박정희대통령 시계, 한지 조명등, 선그라스, 새마을운동 문구가 새겨진 은반지, 머플러 등 총 19개의 신규 기념품을 선보인다.
박정희대통령 동상 피규어와 기념품은 박정희대통령생가 민족중흥관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의 기념품판매소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구매뿐만 아니라 전화주문을 통해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