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방조한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책 마련 촉구"

대전충남취재 2025. 7. 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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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대전여성단체연합과 시민단체 등이 29일 오전 대전 동구 국민의힘 대전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폭력 방조한 국민의힘 대전시당, 사과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대전시당 비상임보직자인 A 대변인이 성 촬영물을 불법 유포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 조사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A씨가 지난 25일 당직을 사퇴한 바 있다. 시민단체는 대전시당에 피해자에 대한 공식 사과와 진상 조사, 사건 대응 경위 투명 공개 등을 요구했다. 2025.7.29 [대전여성단체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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